성균관·종단

성균관, 음력 3월 삭분향 및 성균관장 직무대행 고유례 올려

헌관이 입취위를 하고 있다. 헌관 이하 제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성균관은 3월24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음력 3월 삭분향일을 맞아 성균관 및 유관기관 임직원이 참례한 가운데 김진기 성균관장 직무대행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고유례의 헌관은 김진기 성균관장 직무대행이 맡았고, 집례는 김광수 전례위원회 부위원장, 대축은 위창

손경수 기자 2020. 3. 25.

 

헌관이 입취위를 하고 있다.

 


 

 

헌관 이하 제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성균관은 3월24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음력 3월 삭분향일을 맞아 성균관 및 유관기관 임직원이 참례한 가운데 김진기 성균관장 직무대행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고유례의 헌관은 김진기 성균관장 직무대행이 맡았고, 집례는 김광수 전례위원회 부위원장, 대축은 위창복 전례위원, 알자는 육철희 전례위원, 찬인은 공재춘 전례위원, 봉향은 최화호 전례위원, 봉로는 이천복 전례위원, 봉작은 허복만 전례위원, 전작은 김홍엽 전례위원, 사세는 이나경 전례위원이 맡았다.

 

한편, 이날 고유례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에 맞춰 성균관 전례위원, 임직원 및 유관기관 일부 인원만 참례했다.

 

박광영 성균관 총무부장이 안내와 지도를 맡아 성균관 유림회관 입구에서 출입자들의 발열, 호흡기 증상 여부를 확인하고 마스크 착용 확인, 감염관리 책임자 지정 및 출입자 전체의 명부를 작성하고 확인했다.

 

또한 행사 전후 소독 및 환기를 실시했으며 참여자 간 간격을 2미터로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