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관 및 제집사가 명륜당 앞에 대기해 있다.
헌관이 입취위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은 6월21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음력 5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에는 손진우 성균관장을 비롯해 100여 명의 유림 및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례했다.
분향례 헌관은 이희만 성균관 원로(원임 부관장)가 맡았고, 집례는 김동목 전례위원회 위원장, 알자는 안도섭 전례위원, 찬인은 위창복 전례위원, 봉향은 이재명 전례위원, 봉로는 공재춘 전례위원, 사세는 권선출 전례위원이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