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 제16대·17대 회장 이

정명희 부회장이 윤리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이정례 부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임영선 전임회장이 이임사를 하고 있다. 황미숙 신임 회장이 임영선 전임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신임 황미숙 회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손진우 성균관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17대 부회장단이 임명장을 받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취임식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오현주 기자 2020. 6. 25.

 

정명희 부회장이 윤리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이정례 부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임영선 전임회장이 이임사를 하고 있다.

 

 


 

 

황미숙 신임 회장이 임영선 전임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신임 황미숙 회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손진우 성균관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17대 부회장단이 임명장을 받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취임식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회장 황미숙)는 6월24일 오후 1시 성균관 유림회관 지하1층 전통혼례실에서 ‘제16대·17대 회장 이·취임식 및 중앙위원회의’를 거행했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황미숙 회장, 임영선 전임 회장, 이혜자 명예회장, 손영희 원로, 박혜자 고문을 비롯해 중앙회 부회장단 및 임원 등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손진우 성균관장, 이상호 유교신문사 대표, 김동목 전례위원장, 김경선 석전교육원장, 조송래 총무처장, 오병두 대외협력실장이 내빈으로 참석해 축하했다.

 

이정례 부장이 사회를 맡아 진행한 이날 행사는 ▶개회 ▶국민의례 ▶문묘향배 ▶윤리선언문 낭독 ▶내빈소개 ▶16대 임원 감사장 수여 ▶이임사 ▶취임사 ▶성균관장 축사 ▶회기 인수인계 ▶17대 임원 임명장 수여 ▶중앙위원회 회의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임영선 16대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장맛비에도 여성유도회 자리를 빛내주시기 위해 참석하신 고문님들 외에 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17대에는 당당한 여성유림으로서 긍지를 가지고 사회의 일부분을 담당하는 더 좋은 단체로 거듭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황미숙 17대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여성유도회를 위해 봉사할 수 있게 제17대 회장으로 추대해주신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그리고 16대 임영선 전임 회장님과 임원 여러분 그동안 고생 많이 하셨다. 사회의 벼리가 되는 미풍양속과 가정의 평화를 추구하는 단체로서 이에 맞는 여성유도회가 되도록 회장으로서 직무를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손진우 성균관장은 축사에서 “유림활성화를 위해서 늘 고심하고 있다. 유교문화란 우리 생활 철학이기 때문에 여성, 남성 할 것 없이 공자의 유교사상을 몸에 지니고 살아야 한다. 자식들 인성교육이나 효자교육은 어머니들의 영향이 가장 크다. 인성교육과 유교활성화에 여성유도회 회원들이 앞장서야 한다. 여성유도회가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해 돕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16대·17대 회기 인수인계가 있었고, 16대 임원진에게 임영선 회장이 감사장과 표창장, 17대 부회장 및 각 부장은 황미숙 회장이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취임식을 마치고 중앙위원회 회의에서는 2020년 사업계획 일정을 보고하고 이날 행사를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