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 중앙위원회의 개최

박지선 선임연구원이 특강을 하고 있다. 민해원 부회장이 일무 체험을 하고 있다. 황미숙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황미숙 회장 주재로 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손진우 성균관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회장 황미숙)는 7월22일 오전 11시 유림회관 지하2층 석전교육원 강의실에서 17대 중앙위원회 첫 회의를 개최했다. 민해원 부회장의 사회

오현주 기자 2020. 7. 22.

 

 

박지선 선임연구원이 특강을 하고 있다.

 


 

 

민해원 부회장이 일무 체험을 하고 있다.

 


 

 

황미숙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황미숙 회장 주재로 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손진우 성균관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회장 황미숙)는 7월22일 오전 11시 유림회관 지하2층 석전교육원 강의실에서 17대 중앙위원회 첫 회의를 개최했다.

 

민해원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 앞서 1부에서는 유가예술문화컨텐츠 박지선 선임연구원의 석전일무 특강 및 체험을 실시했다.

 

2부에는 ▶국민의례 ▶문묘향배 ▶회장 인사 ▶상견례를 하고, 이어 3부에는 안건 토의로 ▶사단법인 정관 개정의 건, ▶중앙회 회칙 개정의 건 ▶ 총회 및 하계수련의 개획의 건 ▶예학원 및 명덕학당 수강생 개강의 건 ▶성균관과 함께하는 유교음악활성화 방안의 건 ▶기타 안건 순으로 진행됐다.

 

황미숙 회장은 인사말에서 “역대 회장님들의 성품을 이어 받아서 앞으로 해 나가야 할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발전하는 여성유도회를 만들어 가족과 사회를 바르게 이끌어가는 거룩한 모임으로 만들자”라고 인사말을 했다.

 

회의를 마치고 손진우 성균관장이 회의장을 찾아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의 발전과 유교 합창단의 창단을 지원하겠다는 약속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