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관 및 제집사가 명륜당 앞에 대기해 있다.
헌관 이하 제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헌관이 관세위에서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대축이 독축을 하고 있다.
고유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손진우 성균관장이 임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성균관(관장 손진우)은 7월30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성균관 임원 고유례를 봉행했다.
고유례 헌관은 손진우 성균관장이 맡았고, 집례는 김동목 전례위원회 위원장, 대축은 위창복 전례위원, 알자는 안도섭 전례위원, 찬인은 최광경 전례위원회 부위원장, 봉향은 김형열 전례위원, 봉로는 권선출 전례위원회 부위원장, 봉작은 박덕우 전례위원, 전작은 김배탁 전례위원, 사세는 강신민 전례위원이 맡았다.
고유례 봉행을 마치고는 유림회관 지하 1층 강당으로 이동해 임원 임명장 수여식을 가졌으며 임명된 임원은 성균관 전인 이학진, 최성규 등 44명, 성균관 전의 권태혁 등 32명, 성균관 전학 심상화 등 84명이다.
이날 고유례 및 임명장 수여식에는 손진우 성균관장을 비롯해 윤석준 수석부관장, 심동섭 고문, 김효열 강원도전교협의회장(원주향교 전교), 김동목 전례위원회 위원장, 이상호 유교신문사 대표, 조송래 총무처장, 최영갑 교육원장, 김경선 석전교육원장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