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장이 광산김씨대종회 김윤중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광산김씨대종회(회장 김윤중)는 지난 12월17일 김윤중 회장을 비롯한 임원 18명이 전방 토우중대를 방문하고 위문금과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에 대해 토우중대는 감사의 표시로 대종회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날 대종회 임원 일행은 부대의 안내로 제3땅굴과 도라산전망대를 방문했다. 광산김씨 재이북선조망제단은 이 부대 옆에 있다.
광산김씨대종회는 20년 전 인연을 맺은 후 한 해도 거르지 않고 매년 연말에 이 부대를 방문하고 위문금과 위문품을 전달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