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이하 제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성균관(관장 손진우)은 8월18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음력 7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에는 손진우 성균관장을 비롯해 60여 명의 유림과 전례위원이 참례했으며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라 참례자들은 열체크와 개인정보 작성, 마스크 착용 여부에 대한 검사 후 입장했다.
분향례 헌관은 김명규 성균관 부관장이 맡았고, 집례는 김동목 전례위원회 위원장, 알자는 안도섭 전례위원, 찬인은 공재춘 전례위원, 봉향은 이석우 전례위원, 봉로는 김형열 전례위원, 사세는 한순복 전례위원, 집사는 최광경 전례위원회 부위원장·권선출 전례위원회 상임부위원장이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