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병원 전교와 손진우 성균관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표창장 수여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좌측부터 예광해 청도향교 장의, 민병원 전교, 손진우 성균관장, 박철규 성균관 고문)
성균관(관장 손진우)은 9월10일 오전 11시 30분 성균관 유림회관 2층 성균관장실에서 청도향교에 대한 모범향교 표창장 수여식을 거행했다.
청도향교는 민병원 전교를 중심으로 투철한 모성심으로 교궁을 수호하고 향교발전에 헌신해 왔다. 또한 제반의례 및 교화사업 추진에 유림들이 솔선수범했고 청도군청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지역과 함께하는 향교운영의 본보기가 됐다.
표창장은 손진우 성균관장이 청도향교를 대표해 참석한 민병원 전교에게 수여했고 박철규 성균관 고문, 예광해 청도향교 장의 겸 의흥 예씨 대종회장이 함께 참석했다.
한편, 이날 수여식에는 송철현 성균관원로회 의장, 이상호 유교신문사 대표, 조송래 총무처장, 최영갑 교육원장, 오병두 대외협력실장, 박광영 총무부장 등이 참석해 축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