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김제남 시민사회수석, 성균관 예방

손진우 성균관장이 김제남 수석 일행과 환담을 나누고 있다. 손진우 성균관장이 친필 족자를 김제남 수석에게 선물하고 있다. 김제남 수석 일행과 손진우 성균관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제남 대통령비서실 시민사회수석비서관이 9월22일 오후 4시 성균관을 찾아 손진우 성균관장을 예방했다.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인사차 방문한 김 수석 일행을 맞아 손진우 성

손경수 기자 2020. 9. 23.

 

손진우 성균관장이 김제남 수석 일행과 환담을 나누고 있다.

 

 

손진우 성균관장이 친필 족자를 김제남 수석에게 선물하고 있다.

 

 

김제남 수석 일행과 손진우 성균관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제남 대통령비서실 시민사회수석비서관이 9월22일 오후 4시 성균관을 찾아 손진우 성균관장을 예방했다.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인사차 방문한 김 수석 일행을 맞아 손진우 성균관장은 성균관을 찾아준 것과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정부의 노고에 대해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30여 분간 이어진 환담을 마치고 손진우 관장이 감사의 표시로 친필 족자를 김 수석에게 선물했다.

 

한편, 이날 예방에는 김 수석을 비롯해 조경호 사회통합비서관, 이정미 행정관이 함께 했고, 성균관에서는 이상호 유교신문사 대표, 조송래 총무처장, 최영갑 교육원장, 오병두 대외협력실장이 배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