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전 청소를 하고 있다.
명륜당 청소를 하고 있다.
석전제복 정리를 하고 있다.
성균관(관장 손진우)은 공기 2571년 추기석전을 앞둔 9월23일 오전부터 문묘 청소 및 석전제복 정리를 실시했다.
성균관은 석전 봉행 1개월 전 석전봉행위원회를 구성하고 6일 전 문묘 청소를 실시하고 있으며, 조송래 석전준비위원장(성균관 총무처장) 주재로 대성전과 명륜당을 비롯해 문묘 곳곳을 살피고 청소했다.
이날 청소에는 조송래 총무처장을 비롯해 김숙자 석전이수자(석전보존회 이사), 박광영 의례부장(성균관 총무처), 강순덕 부장(성균관유도회총본부), 차재홍·김옥란·김순옥·박기숙·오흥녕 연구원(성균관 유교문화활성화사업단), 한영희 사무국장(성균관 여성유도회중앙회), 강순구 과장(석전보존회), 손경수 본부장(유교신문사) 및 관내 유관기관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성균관 추기석전은 오는 9월28일 공부자탄강일에 봉행하며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외부초청 없이 내부행사로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