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삼척향교, 성균관 봉심

헌관(삼척향교 김성수 전교)이 입취위를 하고 있다. 헌관 이하 제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헌관이 관세위에서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김용기 의전수석장의가 축문을 읽고 있다. 봉심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김성수) 유림 30여 명이 11월6일 오후 1시 성균관으로 봉심을 왔다. 이날 봉심례의 헌관은 김성수 전교

오현주 기자 2020. 11. 7.

 

 

헌관(삼척향교 김성수 전교)이 입취위를 하고 있다.

 


 

 

헌관 이하 제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헌관이 관세위에서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김용기 의전수석장의가 축문을 읽고 있다.

 


 

 

봉심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김성수) 유림 30여 명이 11월6일 오후 1시 성균관으로 봉심을 왔다.

 

이날 봉심례의 헌관은 김성수 전교가 맡았으며, 집례는 김동목 전례위원회 위원장, 알자는 안도섭 전례위원, 봉향은 권선출 전례위원회 부위원장, 봉로는 김형열 전례위원, 집사는 최광경 전례위원회 부위원장·공재춘 전례위원, 사세는 이나경 전례위원이 맡았다.

 

봉심례를 마친 후에는 손진우 성균관장이 봉심단을 맞아 인사를 나눴고, 박광영 의례부장의 안내로 문묘에 대한 설명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