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건 전교가 손진우 성균관장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탐방객들이 박광영 의례부장의 안내로 문묘 일원과 성균관전 전시회를 둘러보고 있다.
명륜당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양천향교 유건 전교를 비롯한 유림 30여 명이 11월26일 오전 10시 성균관을 방문해 문묘 일원을 둘러보고 명륜당 동서재에서 전시 중인 성균관전을 관람했다.
유건 양천향교 전교는 성균관장실을 찾아 손진우 성균관장과 인사와 환담을 나눴다.
한편, 성균관을 방문한 양천향교 유림들은 박광영 성균관 의례부장의 안내와 지도로 대성전과 명륜당 등 곳곳에 대한 유래와 설명을 들었고 성균관 전시회를 둘러봤다.
전시회를 관람한 유림들은 "성균관에 와서 문묘 일원을 둘러보니 감회가 새롭다. 성균관 의례부장께서 자세한 설명까지 해주니 방문한 보람을 느낀다. 또한 많은 노력이 깃들여진 성균관전 전시회도 관람할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탐방을 마치고는 유림회관 1층 식당에서 손진우 성균관장과 오찬을 함께 하고 일정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