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창원향교, 성균관 봉심

헌관 이하 제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축관이 독축하고 있다. 손진우 성균관장이 창원향교 유림들을 맞아 인사말을 하고 있다. 봉심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창원향교 이지화 전교를 비롯해 이정록 원임 전교, 강용수 성균관유도회 창원지부 회장 등 유림 15명이 11월30일 오후 1시 성균관으로 봉심을 왔다. 이날 봉심례의

손경수 기자 2020. 11. 30.

 

헌관 이하 제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축관이 독축하고 있다.

 


 

 

손진우 성균관장이 창원향교 유림들을 맞아 인사말을 하고 있다.

 


 

 

봉심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창원향교 이지화 전교를 비롯해 이정록 원임 전교, 강용수 성균관유도회 창원지부 회장 등 유림 15명이 11월30일 오후 1시 성균관으로 봉심을 왔다.

 

이날 봉심례의 헌관은 이지화 전교가 맡았으며, 집례는 김동목 전례위원회 위원장, 축관은 이두은 창원향교 총무수석장의, 알자는 안도섭 전례위원, 봉향은 이한영 전례위원, 봉로는 공재춘 전례위원, 집사는 최광경·권선출 전례위원회 부위원장, 김형열 전례위원, 사세는 김명란 전례위원이 맡았다.

 

봉심례를 마친 후에는 손진우 성균관장이 봉심단을 맞아 인사를 나눴고, 박광영 의례부장의 안내로 문묘 일원을 둘러봤으며 지난 11월19일 개막해 12월27일까지 열리는 '成均館展' 전시회를 관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