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심산 김창숙 선생 54주기 추모제전 오는 5월10일 봉행

1949년 3월8일 심산 선생이 백범 김구 선생, 위당 정인보 선생 등과 함께 성균관 명륜당 앞에서 열린 유도(儒道)교도원 입학식에 참석해 기념사진을 찍었다. 백범 김구 선생과 심산 선생(앞줄 왼쪽부터) 1962년 5월18일 서울운동장에서 거행된 심산 선생 사회장 오는 5월10일 오전 11시 성균관(관장 직무대행 황병근) 주최로 심산 김창숙 선생 묘역(서울

이지은 기자 2016. 4. 26.

 

1949년 3월8일 심산 선생이 백범 김구 선생, 위당 정인보 선생 등과 함께 성균관 명륜당 앞에서 열린 유도(儒道)교도원 입학식에 참석해 기념사진을 찍었다.

 


 

 

백범 김구 선생과 심산 선생(앞줄 왼쪽부터)

 


 

 

1962년 5월18일 서울운동장에서 거행된 심산 선생 사회장

 


 

오는 5월10일 오전 11시 성균관(관장 직무대행 황병근) 주최로 심산 김창숙 선생 묘역(서울 강북구 수유동)에서 '심산 김창숙 선생 54주기 추모제전'이 봉행된다.

 

이날 행사는 성균관·성균관유도회총본부·성균관대학교·(사)심산김창숙서생기념사업회가 주관하며, 서울북부보훈지청·강북구청·서초구청·광복회·독립기념관·의성김씨대종회가 후원한다.

 

이날은 조국의 독립과 민주주의를 위해 몸바친 애국자이자 유림의 지도자, 민족교육의 선구자였던 심산 선생이 서세한 지 54주기가 되는 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