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 공부자탄강 2572년 춘기석전 봉행위원회 회의 개최

성균관 석전봉행위원회 회의가 박광영 의례부장 사회로 진행되고 있다. 손진우 성균관장이 참석자들에게 당부의 말을 전하고 있다. 성균관(관장 손진우)은 2월22일 오후 1시 성균관 지하 1층 강당에서 공부자탄강 2572년 춘기석전 봉행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춘기석전 봉행위원회 회의는 봉행위원회 구성 및 석전 관련 제반사항 협의를 위해 열렸으며, 손진우 성균관

손경수 기자 2021. 2. 23.

 

 

성균관 석전봉행위원회 회의가 박광영 의례부장 사회로 진행되고 있다.

 


 

 

 

손진우 성균관장이 참석자들에게 당부의 말을 전하고 있다.

 


 

 

 

 

성균관(관장 손진우)은 2월22일 오후 1시 성균관 지하 1층 강당에서 공부자탄강 2572년 춘기석전 봉행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춘기석전 봉행위원회 회의는 봉행위원회 구성 및 석전 관련 제반사항 협의를 위해 열렸으며, 손진우 성균관장을 비롯해 송철현 성균관원로회 의장, 성균관 총무처를 비롯해 유관기관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박광영 의례부장의 진행으로 지난해 춘·추기 석전 봉행 경과보고가 있었고 코로나19로 인한 정부지침 준수와 관련한 공지를 전달했다. 이후 총무처장을 준비위원장으로 한 실무회의를 통해 세부적인 내용을 조율해 가는 것으로 결정했다.

 

손진우 성균관장은 "석전 봉행을 위해서는 성균관을 중심으로 모든 유관기관이 하나로 뭉쳐 상의하고 서로의 인격을 존중해 합심해야 한다. 이 자리에 참석한 모든 분들이 그 점을 명심해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