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한국종교연합, 2021년(제8기) 총회 개최

총회를 마치고 상임대표와 공동대표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대선 신임 상임대표가 박경조 전임 상임대표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종교연합(상임대표 김대선)은 2월22일 오전 11시 뉴국제호텔 15층에서 2021년(제8기)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박경조 상임대표, 김대선 공동상임대표, 김홍진 공동상임대표, 이상호 공동대표,

오현주 기자 2021. 2. 23.

 

총회를 마치고 상임대표와 공동대표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대선 신임 상임대표가 박경조 전임 상임대표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종교연합(상임대표 김대선)은 2월22일 오전 11시 뉴국제호텔 15층에서 2021년(제8기)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박경조 상임대표, 김대선 공동상임대표, 김홍진 공동상임대표, 이상호 공동대표, 이찬구 공동대표, 정우식 공동대표, 주선원 공동대표가 참석했으며, 김무원 공동대표, 영담 공동대표, 이우송 공동대표, 이정호 공동대표, 진방주 공동대표, 진월 공동대표는 위임했다.

 

성원보고 및 개회, 개회사, 전차회의 보고, 감사보고, 안건심의 기타사항, 폐회의 순으로 진행된 이날 총회에서는 ‘2020년 사업 및 결산보고’, ‘정관개정의 건’, ‘임원 선출의 건’, ‘2021년 사업 및 예산 심의 건’을 의결했다.

 

임원선출에서는 박경조 상임대표의 임기 만료에 따라 김대선 교무를 상임대표로 선출하고, 공동상임대표로 무원 스님, 김홍진 신부를 선출했다. 전임 상임대표인 박경조 주교(성공회)는 정관에 의거 상임고문으로 추대됐다.

 

이에 따라 제8기 임원진은 상임대표 김대선 교무(원불교), 공동상임대표 무원 스님(불교)·김홍진 신부(천주교), 공동대표 원철 스님(불교)·정우식 회장(불교)·진방주 목사(개신교)·이우송 신부(성공회)·주선원 선도사(천도교)·염상철 선도사(천도교)·이상호 대표(유교)·최영갑 원장(유교)·이찬구 이사(민족종교)·이경환 교무(원불교)·김현호 신부(성공회), 감사 박성진(유교)·윤정현(한국생명운동연대 사무총장), 간사 윤창원 교수(서울디지털대) 체제로 운영하게 됐다.

 

또한 고문은 박남수 전 교령(천도교)·박종화 목사(개신교), 자문은 진월 스님(불교)·조성철 한국생명운동연대 상임대표, 지도위원은 영담 스님(불교), 특별위원은 양두석 교수(가천대, 한국생명운동연대 운영위원)·이범수 교수(동국대, 한국생명운동연대 운영위원), 집행위원은 진창호(불교)·윤태원(천도교)·채일택(원불교)·한재훈(민족종교) 위원이 맡게 됐으며, 천주교·개신교·유교에서 집행위원을 추가 추천키로 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1년 주요사업으로 한국종교연합 평화포럼, 2021 세계인과 함께하는 종교문화탐방, 2021 함께하는 종교문화순례, 다문화인의 대한민국 정착기 ‘인생 이모작’ 다큐멘터리, 종교인의 상생문화 확산을 위한 생명살리기 교육사업 등을 의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