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미숙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한영희 사무국장의 사회로 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회의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회장 황미숙)는 3월3일 성균관 유림회관 3층 대강당에서 2021년도 광역시·도본부 및 지부회장 회의를 개최했다.
한영희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회의는 ▶국민의례 ▶문묘향배 ▶회장 인사 ▶고문 인사 및 시도본부 및 지부회장 상견례 ▶2020년 사업 결산보고 및 20201 사업 계획 보고 ▶총회 및 하계수련회 개최 관련 ▶예학원·명덕학당 수강생 모집의 건 ▶기타 안건 순으로 진행됐다.
황미숙 회장은 인사말에서 “신축년 새해부터 새로이 실시되는 강사역량 강화교육을 통해 강사체계를 잡고 교육에 주력하여 공부하는 여성유도회가 될 수 있도록 중앙에서 노력하겠다. 그리고 머지않아 문행합창단을 통해 유림사회가 화합할 수 있는 단초가 되기를 희망하면서 '계왕성 개래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성균관의 전통을 이어나가자”고 말했다.
기타 안건에서는 중앙에서만 이루어지는 교육을 지부에도 강사를 파견해 실시해 달라는 건의가 있었고 중앙회에서 적극 검토하겠다고 했다. 그리고 명덕학당의 예절다도 지도자 과정과 예학원 교육생을 모집한다는 공지사항 전달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