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 양현재 학생 입재 알묘 봉행

입취위를 하고 있다. 헌관 이하 제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대축이 독축하고 있다. 손진우 성균관장이 학생들에게 축하 인사를 전하고 있다. 알묘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관장 손진우)은 3월23일 오후 4시 대성전에서 성균관대 양현재 학생 입재 알묘를 봉행했다. 이날 알묘는 헌관에 신정근 성균관대학교 유학대학원장,

손경수 기자 2021. 3. 24.

 

 

입취위를 하고 있다.

 


 

 

 

헌관 이하 제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대축이 독축하고 있다.

 


 

 

 

 

손진우 성균관장이 학생들에게 축하 인사를 전하고 있다.

 


 

 

 

알묘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관장 손진우)은 3월23일 오후 4시 대성전에서 성균관대 양현재 학생 입재 알묘를 봉행했다.

 

이날 알묘는 헌관에 신정근 성균관대학교 유학대학원장, 집례는 김동목 전례위원회 위원장, 대축에 김경선 전례위원, 알자는 권선출 전례위원회 부위원장, 봉향은 박철수 관리처장, 봉로는 김배탁 전례위원이 맡았고 양현재 학생 30여 명이 참례했다.

 

알묘를 마치고는 손진우 성균관장이 학생들을 맞아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양현재는 과거 조선조 동재와 서재에 기재하는 유생들의 전통을 계승하고 유교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유학 및 동양철학 전공자 중 장학생을 선발하여 기재토록 하고 학과 수업 외 특별강좌를 수강하며 성균관에서 실시하는 석전, 분향 등 유교의례에 참여하고 있다.

 

1970년 양현재(養賢齋)로 개칭된 후, 2005년 문화재 보호의 명목 아래 강제 퇴거됐다.

 

현재는 성균관 동재와 서재에 기숙하지 않고, 학기마다 유학 관련 학부생 및 일반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장학생을 선발해 특별수업 및 임간수업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학기초에 선발된 학생들은 성균관 대성전에서 입재 알묘를 봉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