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가 끝난 후 이상호 유교신문 사장과 함께 명륜당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홍길(성균관유도회총본부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기채(은진향교 원임 전교) 고문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심동섭(진주향교 전교) 고문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김두호(기장향교 사무국장) 사무총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유교신문 전국 주재기자협의회(회장 김홍길)는 6월27일 회장단 임원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김홍길(성균관유도회총본부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회장, 이기채(은진향교 원임 전교) 고문, 심동섭(진주향교 전교) 고문, 오병두(성균관 대외협력실장) 수석부회장, 김두호(기장향교 사무국장) 사무총장과 전남표(강원도향교재단 이사) 감사 등 15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주재기자 글 모음집 발간, 성균관 현황, 이종목 씨 막말 사건에 대해 논의하고 대책을 강구했으며, 성균관과 성균관유도회 임시총회가 열리는 7월5일 주재기자 전체 회의를 열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