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관 및 제집사가 명륜당 앞에 대기해 있다.
제집사가 사배를 하고 있다.
헌관이 월대로 오르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이하 제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분향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관장 손진우)은 4월12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음력 3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례 헌관은 손진우 성균관장이 맡았고, 집례는 김동목 전례위원회 위원장, 알자는 안도섭 전례위원, 찬인은 공재춘 전례위원, 봉향은 김여기 전례위원, 봉로는 김형열 전례위원, 사세는 김명란 전례위원, 집사는 최광경·권선출·이창은 전례위원이 맡았다.
이날 분향례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고 소수의 유림 및 관내 임직원만 참례해 봉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