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미숙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손진우 성균관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수료생에게 수료증을 전수하고 있다.
수료식이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회장 황미숙)는 4월15일 유림회관 대강당에서 강사역량강화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료식은 한영희 사무국장의 사회로 개회사, 국민의례, 내빈소개, 회장 인사말, 격려사, 축사, 경과보고, 동영상 시청, 수료증 수여, 점촉례, 사례발표 순으로 진행됐으며, 수료식 마치고 박광영 의례부장의 안내로 문묘를 둘러보고 해산했다.
황미숙 회장은 인사말에서 “코로나19로 인한 불안함과 초조감 속에서 노심초사 마음을 졸이며 실시한 교육이라 용기를 내주신 33분이 너무도 고맙다. 오늘 교육을 마치신 여러분은 여성유도회의 얼굴로서 교육계의 달인이 되는 날까지 공부하셔야 한다”라고 말했다.
손진우 성균관장은 격려사에서 물질만능 시대에 인성교육이 필요함을 강조하고 성균관이 유림 발전에 앞장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황미숙 회장은 수료생 33명에게 각각 수료증을 수여하며 축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