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 유교문화활성화사업 문화관광프로그램 제안설명회 개최

청년유사가 제안설명을 하고 있다. 청년유사가 제안설명을 하고 있다. 심사위원들이 청년유사의 제안설명을 듣고 있다. 성균관(관장 손진우) 유교문화활성화사업단(단장 최영갑)은 5월7일 오전 9시부터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성균관 유교문화활성화사업단이 주관하는 ‘2021년도 유교문화활성화사업’ 문화관광프로그램 제안설명회(2차 심사위원 심사)를 거행했다. 이날

손경수 기자 2021. 5. 7.

 

 

청년유사가 제안설명을 하고 있다.

 


 

 

 

청년유사가 제안설명을 하고 있다.

 


 

 

 

 

심사위원들이 청년유사의 제안설명을 듣고 있다.

 

 


 

 

성균관(관장 손진우) 유교문화활성화사업단(단장 최영갑)은 5월7일 오전 9시부터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성균관 유교문화활성화사업단이 주관하는 ‘2021년도 유교문화활성화사업’ 문화관광프로그램 제안설명회(2차 심사위원 심사)를 거행했다.

 

이날 제안 설명회에는 향교·서원 28개소의 청년유사가 참석해 준비한 콘텐츠와 프로그램을 각 분야 전문심사위원에게 설명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2021년도 유교문화활성화사업 시행이 늦어지는 가운데 문화관광프로그램 및 유교아카데미, 청소년 인성교육 사업 등의 사업자 선정 최종 발표 및 사업추진 일정 등은 추후 공지한다.

 

한편, 이날 심사를 맡은 심사위원은 강진갑·홍정우·방미영·김도현·백훈 위원이며 양천·양주·연천·회덕·강릉·제주·언양·광주·강진·상주·동래·정읍·의성·남해·무안·여수·김제·대정·진주·순천·밀양·아산·홍주·전주 향교와 용동·덕양·송담·남계 서원 등 향교 및 서원 28개소가 참여해 실력을 겨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