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 음력 4월 삭분향례 올려

헌관 및 제집사가 명륜당 앞에 대기해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이하 제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분향례 봉행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관장 손진우)은 5월12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음력 4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는 코로나19 예방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손진우 성균관장을 비롯해 관내 기관 임직원, 전례위원 등

손경수 기자 2021. 5. 13.

 

 

헌관 및 제집사가 명륜당 앞에 대기해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이하 제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분향례 봉행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관장 손진우)은 5월12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음력 4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는 코로나19 예방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손진우 성균관장을 비롯해 관내 기관 임직원, 전례위원 등 소수만 참례했다.

 

분향례 헌관은 손진우 성균관장이 맡았고, 집례는 김동목 전례위원회 위원장, 알자는 안도섭 전례위원, 찬인은 공재춘 전례위원, 봉향은 김영기 전례위원, 봉로는 김형열 전례위원, 사세는 이복균 전례위원, 집사는 권선출·최광경 전례위원회 부위원장, 양해태 전례위원이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