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취위를 하고 있다.
헌관 이하 제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헌관이 관·세수를 하고 있다.
삼상향을 하고 있다.
축관이 독축하고 있다.
손진우 성균관장이 강릉향교 유림들을 맞아 인사하고 있다.
알묘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강릉향교 최기순 전교를 비롯해 어기식 성균관유도회강릉지부 회장, 강릉향교 신축장의 20여 명이 6월8일 오전 10시 30분 성균관으로 알묘를 왔다.
이날 헌관은 최기순 전교가 맡았으며, 집례는 김동목 전례위원회 위원장, 축관은 최종철 강릉향교 장의, 알자는 공재춘 전례위원, 봉향은 이한영 전례위원, 봉로는 김형열 전례위원, 집사는 권선출 전례위원회 부위원장과 이창은 전례위원, 사세는 이나경 전례위원이 맡았다.
알묘를 마친 후에는 손진우 성균관장과 인사와 덕담을 나눴고, 박광영 의례부장의 안내로 문묘 일원을 둘러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