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진우 성균관장이 효행 표창장을 수여하고 있다.
효행 표창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손진우 성균관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효행 장려상 시상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공로상 시상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신동성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신임 정찬영 회장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
신임 김형호 공동회장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
성균관 석전교육원 총동문회(회장 신동성)는 6월16일 오전 10시 성균관 유림회관 지하 2층 석전교육원 강의실에서 2021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1부 식전 행사와 2부 본 회의로 진행됐다.
1부 행사에서는 ▶동영상 시청 ▶성균관장 표창장 수여 ▶기념촬영 ▶외빈소개 ▶회원소개 ▶인사말, 2부 본 회의 행사에서는 ▶성원보고 및 개회 ▶국민의례 및 문묘향배 ▶고인 회원에 대한 묵념 ▶윤리실천 강령 ▶감사보고 ▶업무보고 ▶임원 선출 ▶기타 순으로 진행됐다.
1부 효행 표창장 수여식에서 김칠현·김재호·전화영·신주연·김종선·유성호 회원과 신동성 회장이 수상했다.
손진우 성균관장은 표창장 수여 후 축사를 통해 “석전교육원은 국가무형문화재 제85호로 지정된 석전대제의 전승자 양성과 의례를 비롯해 다양한 소양교육을 하는 곳으로 이곳의 졸업생은 유림으로서 자긍심을 가져야 한다. 훌륭한 유림을 많이 배출한 동문회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유교와 성균관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동문회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신동성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6년 간 동문회 총무와 회장을 맡아 오늘에 이르렀으며 동문회를 위해 작은 힘이나마 노력해 왔다. 이제 임기가 끝나 새로운 회장을 선출해야 되고 새로이 선출되는 회장님을 도와 동문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날 임원 선출에서는 신임 회장에 정찬영 수석부회장과 김형호 자문위원이 공동회장으로 추대됐다.
정찬영 신임 회장은 “조직구성의 전문성과 향교 및 유교문화활성화사업단 등 상호 교류를 이끌고 규약과 규정에 의한 협치를 만들겠다”고 각오를 밝혔고, 김형호 신임 회장도 “정찬영 신임회장을 도와 동문회의 발전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