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한국종교인연대(URI), ‘자살인식개선 릴레이 생명운동포럼’ 성균관 유림회관에서 열어

김대선 상임대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손진우 성균관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유튜브채널로 실시간 중계되는 가운데 행사가 열리고 있다. 양두석 교수가 주제발표를 하고 있다. 최영갑 원장이 주제발표를 하고 있다. 세미나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종교인연대(URI-Korea, 상임대표 김대선) 주최, 한국종교인연대⸱한국생명운동연대(상임

오현주 기자 2021. 6. 19.

 

 

김대선 상임대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손진우 성균관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유튜브채널로 실시간 중계되는 가운데  행사가 열리고 있다.

 


 

 

 

양두석 교수가 주제발표를 하고 있다.

 


 

 

 

최영갑 원장이 주제발표를 하고 있다.

 


 

 

세미나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종교인연대(URI-Korea, 상임대표 김대선) 주최, 한국종교인연대⸱한국생명운동연대(상임대표 조성철) 주관, 행정안전부 후원으로 진행되고 있는 ‘자살인식개선 릴레이 생명운동포럼’이 지난 6월16일 성균관 유림회관 지하1층 강당에서 열렸다.

 

 

 

 

 

한국종교인연대 유튜브채널을 통해 실시간 중계된 이날 행사에는 김대선 상임대표, 손진우 성균관장, 이상호 공동대표(유교신문사 대표), 조송래 성균관 총무처장, 최영갑 성균관 교육원장, 김동목 성균관 전례위원장, 오병두 성균관 대외협력실장 등 유교 성균관 관계자들과 한국생명운동연대의 조성철 상임대표, 양두석 교수, 이범수 교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감염 예방수칙을 지켜 진행됐다.

 

김대선 상임대표는 인사말에서 “수제치평(修齊治平)의 근본정신을 생명존중이다”라며 “자살예방은 정부만의 노력으로 해결하는 데 한계가 있고 국민 모두가 참여하는 범국민적 운동으로 확산되어야 그 효과가 증대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손진우 성균관장은 격려사에서 “우리나라는 OECD 1위 자살국의 수치스러운 오명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런 오명을 벗어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함께해야 한다. 한국종교인연대의 생명운동에 성균관도 적극 지원하겠다. 좋은 성과 거두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양두석 교수(가천대)가 ’생명사랑, 생명존중 사회란?‘, 최영갑 원장(성균관 교육원장)이 ’유교의 생명존중과 자살예방‘을 주제로 발표했다.

 

 

 

한국종교인연대는 ”자살은 사회적 책임, 우리 함께 나서자“라는 기치 아래 자살예방 실천 활동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해 각 종단별로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