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방정균 청와대 시민사회수석, 성균관 예방

방정균 수석이 손진우 성균관장을 예방하고 환담을 나누고 있다. 환담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방정균 신임 청와대 시민사회수석(이하 '수석') 일행이 6월21일 오후 3시 손진우 성균관장을 예방했다. 손진우 성균관장은 취임 축하와 더불어 유교 성균관 및 종교계의 현안에 관심을 가져달라는 뜻을 전했고 방정균 수석도 "종교계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자주 찾아

손경수 기자 2021. 6. 22.

 

 

방정균 수석이 손진우 성균관장을 예방하고 환담을 나누고 있다.

 


 

 

 

환담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방정균 신임 청와대 시민사회수석(이하 '수석') 일행이 6월21일 오후 3시 손진우 성균관장을 예방했다.

 

손진우 성균관장은 취임 축하와 더불어 유교 성균관 및 종교계의 현안에 관심을 가져달라는 뜻을 전했고 방정균 수석도 "종교계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자주 찾아뵐 수 있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날 방정균 수석의 예방에는 조경호 청와대 비서관, 이정미 청와대 행정관이 함께 했으며, 성균관에서는 조송래 총무처장, 최영갑 교육원장, 오병두 대외협력실장이 배석했다.

 

방정균 수석은 지난 5월28일 내정됐으며 상지대 한의학과를 졸업하고 상지대 사회협력부총장을 지냈으며 참여연대 실행위원과 사학분쟁조정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