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선 상임대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임종성 국회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
발제와 토론이 진행되고 있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종교인연대(URI-Korea, 상임대표 김대선)는 6월25일 오후 3시 성공회대학로교회에서 제109차 평화포럼을 개최했다.
윤법달 간사가 사회를 본 이날 평화포럼은 코로나19 감염예방수칙을 지켜 김대선 상임대표와 박경조⸱박종화 상임고문, 이상호⸱최영갑⸱정우식⸱이찬구⸱주선원⸱진방주 공동대표 등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한국종교인연대 유튜브채널을 통해 실시간 중계됐다.
개회식에는 임종성 국회의원이 참석해 축사를 했으며, 이어 '미래사회 종교의 책임과 역할'을 주제로 박경조 성공회 주교, 박종화 경동교회 원로목사의 발제와 이찬구 한국민족종교협의회 이사, 주선원 천도교 선도사의 토론을 정우식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소통위원이 좌장을 맡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