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 전교 선임 고유례 올려

헌관 및 고유 참례자들이 명륜당 앞에 대기해 있다. 헌관 및 제집사가 북장문 앞 입정(立定) 위치로 이동하고 있다. 헌관 이하 제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대축이 독축하고 있다. 고유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관장 손진우)은 6월30일 오전 11시 성균관 대성전에서 전교 고유례를 봉행했다. 지난 29일에 이어 이

손경수 기자 2021. 6. 30.

 

 

헌관 및 고유 참례자들이 명륜당 앞에 대기해 있다.

 


 

 

 

헌관 및 제집사가 북장문 앞 입정(立定) 위치로 이동하고 있다.

 


 

 

 

 

헌관 이하 제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대축이 독축하고 있다.

 


 

 

 

 

고유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관장 손진우)은 6월30일 오전 11시 성균관 대성전에서 전교 고유례를 봉행했다.

 

 

지난 29일에 이어 이틀째 봉행한 고유례의 헌관은 손진우 성균관장이 맡았고, 집례는 김동목 전례위원회 위원장, 대축은 권선출 전례위원회 부위원장, 알자는 공재춘 전례위원, 찬인은 김형열 전례위원, 봉향은 김영기 전례위원, 봉로는 이창은 전례위원, 봉작은 김동윤 전례위원, 사세는 최순임 전례위원이 맡았다.

 

 

이날 고유한 전교는 다음과 같다.

 

▲한승남(韓勝男) 이천향교 전교 ▲김윤기(金允基)  죽산향교 전교 ▲김종탁(金鍾卓) 초계향교 전교 ▲권영복(權永福) 단성향교 전교 ▲김윤판(金允判) 산청향교 전교 ▲김종철(金鍾轍) 남해향교 전교  

 

 

고유례를 마치고 성균관 유림회관 지하 1층 회의실에서 전교 선임장 수여식을 가졌다.

 

손진우 성균관장은 축하 인사와 더불어 지난 5월25일 오영훈 국회의원 포함 22인의 국회의원이 발의한 '성균관·향교·서원전통문화의 계승·발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에 대해 설명하고 법안이 최종 의결될 수 있도록 각 지역에서 지원을 당부했다.

 


 

 

 

손진우 성균관장이 선임장을 수여하고 있다.

 


 

 

 

 

손진우 성균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