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화 전교 일행이 준비한 건의사항을 손진우 성균관장 및 배석자들에게 설명하고 있다.
면담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7월5일 오전 10시 이지화 창원향교 전교 및 임원들이 손진우 성균관장을 예방하고 면담했다.
이날 면담에는 이지화 전교, 주경준 섭외수석(중앙종무위원)장의, 배종명 재정수석장의가 함께 했으며, 성균관 측에서는 조송래 총무처장, 최영갑 교육원장, 박광영 총무부장 겸 의례부장과 손경수 유교신문사 본부장이 배석했다.
이지화 전교는 창원향교 선비대학 설립방안, 유교의 성현과 성균관 및 향교 홍보를 위해 웹툰을 활용하는 방안, 유교 문화재의 관리 매뉴얼 정립이 필요하다는 의견과 방안에 대해 설명했다.
손진우 성균관장은 "원거리에서 이렇게 좋은 의견을 제시하러 와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 말씀 주신 내용 중 성균관에서도 검토하는 부분이 있으니 참고해서 의견을 교환하자"고 말했다.
또한 '성균관·향교·서원전통문화의 계승·발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에 대해 설명하며 법안 통과를 위한 지역의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