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고유에 참석한 교무위원들과 졸업생들
헌관을 맡은 정규상 성균관대 총장
헌관이 관세위에서 관수를 하고 있다.
대축을 맡은 서정택 성균관 전례부위원장이 독축을 하고 있다.
졸업생들이 공부자께 예를 올리고 있다.
성균관대학교(총장 정규상)는 8월25일 오전 10시 2015 후기 졸업식에 앞서 성균관 대성전에서 선현께 졸업을 고하는 고유례를 올렸다.
이날 고유례에는 정규상 총장을 비롯한 교무위원들과 학·석사 대표 33명, 박사 전원 204명 등 237여 명이 참례했다. 이날 헌관은 정규상 총장이 맡았다. 이번 2015후기 졸업생들은 학사 1352명, 석사 844명, 박사 204명으로 총 2400명이다.
졸업식 후 금잔디 광장에서 정규상 총장과 졸업생들이 단상에 마련된 큰북을 두들기며 사회에 진출하는 졸업생들의 건강과 발전을 기원하는 ‘희망의 북소리’ 타고행사가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