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생명존중정책 민·관협의회는 지난 8월24일 10:00~11:00 종교계 실무협의회를 Zoom을 활용해 화상회의로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생명사랑 캠페인 관련 논의 ▶공동추진사업 진행 관련 논의 등을 안건으로 상정해 협의했다.
하상훈 생명존중정책 민·관협의회 운영지원단장은 “우리나라의 심각한 자살문제 해결을 위한 정부와 민간의 협력이 지속적으로 확대되어 생명을 살리는 일에 동참하고 마음을 모을 수 있기를 희망한다.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자살예방을 위해 종교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에 감사드린다”고 했다.
이날 비대면 화상회의에는 보건복지부 자살예방정책과(1명),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1명), 운영지원단(5명) 등의 실무자와 유교 성균관 박광영 의례부장 등 종교계 실무위원(7명)이 참석했다.
생명존중정책 민·관협의회는 사회통합과 사회적 지지체계 구축 등 자살예방 과제를 발굴하고, 생명존중문화조성을 위한 협조체계를 구축 및 운영하는 민관 정책소통기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