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생명존중정책 민·관협의회 종교계 실무협의회 개최

화상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생명존중정책 민·관협의회는 지난 8월24일 10:00~11:00 종교계 실무협의회를 Zoom을 활용해 화상회의로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생명사랑 캠페인 관련 논의 ▶공동추진사업 진행 관련 논의 등을 안건으로 상정해 협의했다. 하상훈 생명존중정책 민·관협의회 운영지원단장은 “우리나라의 심각한 자살문제 해결을 위한 정부와 민간의

오현주 기자 2021. 8. 27.

 

화상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생명존중정책 민·관협의회는 지난 8월24일 10:00~11:00 종교계 실무협의회를 Zoom을 활용해 화상회의로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생명사랑 캠페인 관련 논의 ▶공동추진사업 진행 관련 논의 등을 안건으로 상정해 협의했다.

 

하상훈 생명존중정책 민·관협의회 운영지원단장은 “우리나라의 심각한 자살문제 해결을 위한 정부와 민간의 협력이 지속적으로 확대되어 생명을 살리는 일에 동참하고 마음을 모을 수 있기를 희망한다.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자살예방을 위해 종교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에 감사드린다”고 했다.

 

이날 비대면 화상회의에는 보건복지부 자살예방정책과(1명),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1명), 운영지원단(5명) 등의 실무자와 유교 성균관 박광영 의례부장 등 종교계 실무위원(7명)이 참석했다.

 

생명존중정책 민·관협의회는 사회통합과 사회적 지지체계 구축 등 자살예방 과제를 발굴하고, 생명존중문화조성을 위한 협조체계를 구축 및 운영하는 민관 정책소통기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