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이하 제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관장 손진우)은 9월7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비가 내리는 가운데 음력 8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손진우 성균관장을 비롯해 관내 기관 임직원, 전례위원 등 소수 유림들만 참례했다.
분향례 헌관은 황의구 성균관 자문위원이 맡았고, 집례는 김동목 전례위원회 위원장, 알자는 안도섭 전례위원, 찬인은 최광경 전례위원, 봉향은 권선출 전례위원회 부위원장, 봉로는 양해태 전례위원, 사세는 한순복 전례위원이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