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기석전 준비위원들이 의견을 나누고 있다.
성균관(관장 손진우)는 9월8일 오후 3시 성균관 유림회관 2층 회의실에서 공부자탄강 2572년 추기석전 준비위원회의를 가졌다.
조송래 준비위원장이 주재한 이날 회의에는 총무처, 전례위원회, 석전보존회에서 참석했다.
박광영 의례부장이 제관 분정과 관련된 진행 상황을 보고하고,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로 인해 자체 행사로 치러야 함을 설명했다.
이어 제집사 분정, 습의, 복식 점검과 추기석전 주요 일정에 대해 각자의 의견을 나눴고 예산에 맞춰 세부적인 내용을 정리하는 것으로 회의를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