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진우 성균관장이 고선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손진우 성균관장이 고선위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위촉식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관장 손진우)은 9월9일 오전 10시 성균관 유림회관 2층 회의실에서 제2회 한시지상백일장 고선위원 위촉식을 거행했다.
제2회 한시지상백일장은 '2021 유교문화축제' 일환으로 성균관이 주최하고 성균관 유교문화사업단(단장 최영갑)이 주관하며 '탕지반명(湯之盤銘)'을 주제로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공모 개최한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지상백일장으로 열리며 이미 500여 편에 달하는 작품이 투고됐고 오는 9월28~29일 성균관 명륜당에서 열리는 유교문화축제에 수상 작품이 공개될 예정이다.
고선위원은 공정한 심사를 통해 수상작을 선정하게 되며 송철현 고선위원장을 비롯해 윤열상(성균관 고문)·정상호·배연우·정두근 위원이 위촉됐고 손진우 성균관장이 위촉장을 수여하며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