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 음력 8월 망분향례 올려

헌관 이하 제위자가 사배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관장 손진우)은 9월21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음력 8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손진우 성균관장, 박흥식 원임 성균관 부관장을 비롯해 소수 관내 임직원 및 전례위원만 참례했다. 분향례 헌관은 손진우 성균관장이

손경수 기자 2021. 9. 22.

 

 

헌관 이하 제위자가 사배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관장 손진우)은 9월21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음력 8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손진우 성균관장, 박흥식 원임 성균관 부관장을 비롯해 소수 관내 임직원 및 전례위원만 참례했다.

 

분향례 헌관은 손진우 성균관장이 맡았고, 집사는 권선출 전례위원회 부위원장·박광영 의례부장이 맡았다.(자료제공 박광영 의례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