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손진우 성균관장, 개천절 민족공동행사 기념식 참석

손진우 성균관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손진우 성균관장은 10월3일 개천절을 맞아 열린 개천절 민족공동행사 기념식에 참석했다. 행사는 광복회 강당 3층에서 열렸으며 이범창 한국민족종교협의회 회장이 대회장을 맡아 개최됐다. 손진우 성균관장은 축사를 통해 "개천절은 이념·종교·계층을 뛰어 넘어 민족대단결을 이뤄낼 수 있는 유일한 날이다. 단기 4354년 개천절을

손경수 기자 2021. 10. 4.

 

 

손진우 성균관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손진우 성균관장은 10월3일 개천절을 맞아 열린 개천절 민족공동행사 기념식에 참석했다.

 

행사는 광복회 강당 3층에서 열렸으며 이범창 한국민족종교협의회 회장이 대회장을 맡아 개최됐다.

 

손진우 성균관장은 축사를 통해 "개천절은 이념·종교·계층을 뛰어 넘어 민족대단결을 이뤄낼 수 있는 유일한 날이다. 단기 4354년 개천절을 계기로 분열과 대립을 뛰어넘어 홍익인간·이화세계의 기치 아래 모여야 한다. 민족대단결 없는 한반도의 평화는 없다. 한반도의 평화는 동아시아의 평화이다. 손에 손을 잡고 팔천만 겨레의 이름으로 새로운 희망의 역사를 만들어 나갈 것을 간절히 호소한다"고 말했다.

 


 

 

 

행사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