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財)成均館 이사회,  決算 승인 및 事業報告 접수

재단법인 성균관(이사장 趙仁善)은 지난 5월8일 성균관 유림회관에서 제249회 이사회를 개최했다. 재적 이사 19명, 감사 2명 중 이사 13명이 참석하여 열린 이날 회의는 조인선 이사장이 주재하고 안동진 사무부처장이 사회를 맡아서 전차 회의록 접수와 업무보고, 의안심의의 순서로 진행됐다. 의안심의 안건은 2013년도 감사 보고 접수 및 결산 승인의 건,

김우철 기자 2014. 5. 15.

재단법인 성균관(이사장 趙仁善)은 지난 5월8일 성균관 유림회관에서 제249회 이사회를 개최했다.

재적 이사 19명, 감사 2명 중 이사 13명이 참석하여 열린 이날 회의는 조인선 이사장이 주재하고 안동진 사무부처장이 사회를 맡아서 전차 회의록 접수와 업무보고, 의안심의의 순서로 진행됐다.

의안심의 안건은 2013년도 감사 보고 접수 및 결산 승인의 건, 이사 보선의 건, 사업계획 보고의 건 등이었다.

본격적인 회의에서 성기문·송재영·양규명 이사 등은 2013년도 결산 심의가 이미 3월 말 경에 열렸어야 함을 지적하고, 집행부에서 제출한 회계자료 작성의 미비점을 지적했다.

이후 참석자들은 2013년도 감사보고서를 원안대로 접수하고, 2013년도 집행액 세입 5,331,552,959원과 세출 6,170,649,062원의 결산을 승인했다.

그리고 이어진 중앙이사 선출의 건에서는 최근덕 전임 이사의 후임으로 어윤경 성균관부관장을 13기 중앙이사로 선임했다.

신임 어윤경 이사의 임기는 2015년 12월3일까지이다. 마지막으로 김부식 사무처장이 사업계획 보고 및 설명을 했다.

김 사무처장은 천안 유림문화원 완공공사 계획, 재단 정관 개정 및 이사 증원, 유림회관 임대료 징수 방법 개선, 제례 주류 제조 사업 등에 대해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