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이하 제위자가 사배하고 있다.
분향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관장 손진우)은 10월20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음력 9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지침에 따라 손진우 성균관장을 비롯해 관내 기관 임직원, 전례위원 등 소수 유림들만 참례했다.
분향례의 헌관은 손진우 성균관장이 맡았고, 집례는 서정택 석전이수자, 알자는 공재춘 석전이수자, 찬인은 박광영 의례부장, 봉향은 하영호 석전이수자, 봉로는 홍성환 석전이수자, 사세는 이나경 석전이수자가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