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재)성균관 소위원회 개최

김연선 이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연선 이사장이 박원갑 이사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있다. (재)성균관(이사장 김연선)은 10월4일 오전 11시 성균관 유림회관 2층 소회의실에서 소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위원 위촉장 수여에 이어 주요 현안문제 보고, 토의의 순으로 진행됐다. (재)성균관은 주요 현안문제 보고에서 ‘1) 천안유림문화원공사 현황 및

이지은 기자 2016. 10. 5.

김연선 이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연선 이사장이 박원갑 이사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있다.

 

(재)성균관(이사장 김연선)은 10월4일 오전 11시 성균관 유림회관 2층 소회의실에서 소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위원 위촉장 수여에 이어 주요 현안문제 보고, 토의의 순으로 진행됐다.

(재)성균관은 주요 현안문제 보고에서 ‘1) 천안유림문화원공사 현황 및 향후 추진계획, 2) 유림회관 관리위탁 환원 및 변상금 현황, 3) 소송 관련 진행사항, 4) 재단 사무처 운영 및 재원 확보 방안 수립’에 대해 보고했다.

위원들의 토의를 거친 후, (재)성균관은 천안유림문화원 공사에 대한 대한상사중재원의 중재 결과에 따라 향후 건설업체 선정(이사회 상정) 및 자금 확보를 위한 운영계획서를 작성하고 소위원회에 다시 보고해 검토키로 했다.

(재)성균관은 지난 이사회에서 소위원회 구성을 결의하고, 김연선 이사장을 비롯해 강대봉, 권상근, 박근학, 박원갑, 신관수, 이상호(외부), 이태형(외부), 차승규, 최영갑 이사 등 총 10명으로 소위원회를 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