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강진향교 성균관 봉심

헌관이 입취위를 하고 있다. 헌관 이하 제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헌관이 월대를 오르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축관이 축문을 읽고 있다. 손진우 성균관장과 환담을 나누고 있다. 봉심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강진향교 김동진 전교를 비롯해 유림 25명이 11월4일 오전 10시 성균관으로 봉심을 왔다. 이날 봉심례의 헌관은 김동진 전교가

오현주 기자 2021. 11. 4.

 

헌관이 입취위를 하고 있다.

 


 

 

헌관 이하 제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헌관이 월대를 오르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축관이 축문을 읽고 있다.

 


 

 

손진우 성균관장과 환담을 나누고 있다.

 


 

 

봉심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강진향교 김동진 전교를 비롯해 유림 25명이 11월4일 오전 10시 성균관으로 봉심을 왔다.

 

이날 봉심례의 헌관은 김동진 전교가 맡았으며, 집례는 서정택 석전이수자, 축관은 최재남 강진향교 원임 전교, 봉로는 홍성환 석전이수자, 알자는 박광영 의례부장, 봉향 및 사세는 이나경 석전이수자가 맡았다.

 

봉심례를 마친 후 손진우 성균관장이 봉심단을 맞아 인사를 나눴고, 박광영 의례부장의 안내로 문묘를 둘러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