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덕학당 지사범 교육 강의를 경청하고 있다.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회장 황미숙)는 11월6일 오전 10시 양구향교(전교 박광준) 전통예절교육관에서 찾아가는 명덕학당 지사범 교육 3회차 강의를 실시했다.
3회차 1교시 정명희 강사가 도자기의 이해를 강의하고 있다.
강사소개를 마치고 3회차 1교시에는 정명희 강사(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 부회장)가 “도자기의 이해”을 주제로 ▷도기(陶器)와 자기(瓷器) (①도토陶土 ②자토瓷土) ▷도자기의 변천 ①최초의 그릇, 질그릇의 변천(신석기 시대, 청동기시대, 철기시대, 삼국시대, 통일신라와 고려 시대, 조선 시대) ②청자 ③분청자 ④백자 ⑤흑자 ▷도자기의 특징을 살린 다구의 활용 등에 대해 3시간 강의했다.
3회차 2교시 심규하 강사가 대학, 3강령과 8조목을 강의하고 있다.
3회차 2교시에는 심규하 강사(성균관대학교 철학박사)가 “대학(大學), 3강령(綱領)과 8조목(條目)”을 주제로 ①대학(나와 남이 어우러진 세상) ②3강령(명명덕明明德, 친민親民, 지어지신止於至善) ③8조목(격물格物, 치지致知, 성의誠意, 정심正心, 수신修身, 제가齊家, 치국治國, 평천하平天下) 등에 대해 3시간 강의했다.
이번 “찾아가는 명덕학당 지사범” 교육은 양구군의 지원사업으로 양구군, 양구향교, 성균관여성유도회 양구지부의 후원,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총 10회차(총 60시간)로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하고 있다.
한편,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정부와 양구군의 방역지침에 의해 참석자는 발열 측정, 개인정보 기록, 마스크 착용, 손소독 실시, 사회적 거리두기, 교육장 내 소독 및 환기, 강화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교육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