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이하 제위자가 사배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관장 손진우)은 11월19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음력 10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는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른 방역지침을 지키며 손진우 성균관장을 비롯해 관내 기관 임직원, 전례위원 등 소수 유림들만 참례했다.
분향례의 헌관은 손진우 성균관장이 맡았고, 집례는 원재식 석전이수자, 알자는 공재춘 석전이수자, 봉향은 황미숙 석전이수자(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 회장), 봉로는 하영호 석전이수자, 사세는 이나경 석전이수자가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