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관 및 제집사가 명륜당 앞에 대기해 있다.
대축이 축문을 읽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관장 손진우)은 12월18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음력 11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는 성균관 부관장 추대 고유로 헌관은 허세광 고문, 집례는 박만길 자문위원, 대축은 임병기 석전이수자, 알자는 김옥란 석전이수자, 찬인은 안도섭 전례위원, 봉향은 박덕우 성균관 전학, 봉로는 이나경 석전이수자, 봉작은 하영호 석전이수자, 봉로는 이재명 전례위원, 사세는 정영진 석전이수자가 맡았다.
고유를 마친 후 손진우 성균관장은 허세광 고문에게 추대장을 수여했다.
허세광 고문은 강릉향교에 입문해 성균관 중앙상무위원, 사정위원, 감사를 역임하고 현재 오봉서원 원장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