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선 이사장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참석 이사들이 안건을 논의하고 있다.
재단법인 성균관(이사장 김연선)은 11월3일 오전 11시 성균관 유림회관 2층 회의실에서 제258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조송래 사무처장이 사회를 본 이날 이사회는 ▶개회 ▶국민의례 ▶문묘향배 ▶성원보고 ▶이사장 인사 ▶전차 이사회 회의록 접수 ▶업무보고 ▶의안 심의 ▶폐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연선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이번 이사회에서 중점적으로 다룰 사항은 지난번 소위원회에서 사전 검토한 내용으로 다시 한 번 오늘 회의에서 좋은 의견이 있길 바란다. 아울러 전임 집행부의 업무 소홀로 환원된 유림회관 관리위탁 문제에 대하여 심도 있게 검토해 다시 환원할 수 있도록 지원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이사회에 상정된 제1호 의안은 ‘소위원회에서 검토한 당면과제 보고 건’으로 ‘천안유림문화원 공사현황 및 향후 추진계획, 유림회관 관리위탁 환원 및 변상금 현황, 재단 사무처 운영 및 재원확보 방안수립, (재)성균관 총부채현황 및 차입지출현황’에 대해 심의 의결했다.
제2호 의안은 ‘제14기 재단이사(충원) 선임의 건’으로 김복기 이사를 신임 이사로 선임했다.
제3호 의안은 ‘이사회 및 소위원회 운영규정의 건’으로 ‘소위원회 운영규정(안)’ 제7조의 일부 규정을 수정하고 의결했다.
제4호 의안은 ‘유림회관 관리 위탁 환원의 건’으로 집행부는 유림회관 관리위탁 환수원인 및 관리위탁 당위성에 대해 설명하고 이사들은 관리위탁 환수를 결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