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재)성균관 제258차 이사회 개최

김연선 이사장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참석 이사들이 안건을 논의하고 있다. 재단법인 성균관(이사장 김연선)은 11월3일 오전 11시 성균관 유림회관 2층 회의실에서 제258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조송래 사무처장이 사회를 본 이날 이사회는 ▶개회 ▶국민의례 ▶문묘향배 ▶성원보고 ▶이사장 인사 ▶전차 이사회 회의록 접수 ▶업무보고 ▶의안 심의 ▶폐회의 순으로

이지은 기자 2016. 11. 4.

김연선 이사장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참석 이사들이 안건을 논의하고 있다.

 

재단법인 성균관(이사장 김연선)은 11월3일 오전 11시 성균관 유림회관 2층 회의실에서 제258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조송래 사무처장이 사회를 본 이날 이사회는 ▶개회 ▶국민의례 ▶문묘향배 ▶성원보고 ▶이사장 인사 ▶전차 이사회 회의록 접수 ▶업무보고 ▶의안 심의 ▶폐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연선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이번 이사회에서 중점적으로 다룰 사항은 지난번 소위원회에서 사전 검토한 내용으로 다시 한 번 오늘 회의에서 좋은 의견이 있길 바란다. 아울러 전임 집행부의 업무 소홀로 환원된 유림회관 관리위탁 문제에 대하여 심도 있게 검토해 다시 환원할 수 있도록 지원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이사회에 상정된 제1호 의안은 ‘소위원회에서 검토한 당면과제 보고 건’으로 ‘천안유림문화원 공사현황 및 향후 추진계획, 유림회관 관리위탁 환원 및 변상금 현황, 재단 사무처 운영 및 재원확보 방안수립, (재)성균관 총부채현황 및 차입지출현황’에 대해 심의 의결했다.

제2호 의안은 ‘제14기 재단이사(충원) 선임의 건’으로 김복기 이사를 신임 이사로 선임했다.

제3호 의안은 ‘이사회 및 소위원회 운영규정의 건’으로 ‘소위원회 운영규정(안)’ 제7조의 일부 규정을 수정하고 의결했다.

제4호 의안은 ‘유림회관 관리 위탁 환원의 건’으로 집행부는 유림회관 관리위탁 환수원인 및 관리위탁 당위성에 대해 설명하고 이사들은 관리위탁 환수를 결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