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 공기 2573년 춘기석전 전일 의식 진행

명륜당에서 습의가 진행되고 있다. 대성전에서 제관들이 진설하고 있다. 손진우 성균관장이 점시하고 있다. 손진우 성균관장이 아헌관 진영업 성균관 전인(중앙종무위원)에게 망기를 수여하고 있다. 내·외국인 관람객들이 제관들의 의식진행 장면을 촬영하고 있다. 성균관(관장 손진우)은 3월4일 대성전과 명륜당에서 공기 2573년 춘기석전 전일 의식으로 실찬, 습의,

오흥녕 2022. 3. 5.

 

 

명륜당에서 습의가 진행되고 있다.

 


 

 

 

 

대성전에서 제관들이 진설하고 있다.

 


 

 

손진우 성균관장이 점시하고 있다.

 


 

 

손진우 성균관장이 아헌관 진영업 성균관 전인(중앙종무위원)에게 망기를 수여하고 있다.

 


 

 

내·외국인 관람객들이 제관들의 의식진행 장면을 촬영하고 있다.

 


 

성균관(관장 손진우)은 3월4일 대성전과 명륜당에서 공기 2573년 춘기석전 전일 의식으로 실찬, 습의, 진설과 점시, 향축봉안과 망기수여식을 진행했다.

 

제관들은 서정택 원임 전례위원장과 박광영 감찰의 지도를 받아 실찬, 습의, 진설을 했고, 손진우 성균관장은 이를 확인하는 점시에 이어 명륜당으로 자리를 옮겨 향과 축문을 담은 향궤를 받아 내용을 확인하고 아헌관을 통해 향관청에 봉안했다.

 

손진우 성균관장은 제관들에게 망기를 수여하고, 인사말을 통해 “좀 더 나은 모습으로 발전하도록 노력하자. 내일은 오늘과 달리 날씨가 좋을 것 같으니 춘기석전을 멋지게 마무리하도록 다같이 최선을 하자”며 격려했다.

 

거센 바람과 흐린 날씨 속에서 하루 종일 진행된 각종 의식에서 제관들은 석전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새겼고, 성균관을 방문한 내·외국인 관람객들도 사진 촬영과 질문 등으로 관심을 표했다.

 

공기 2573년 춘기석전은 3월5일 오전 10시부터 성균관 대성전에서 임직원 중심의 행사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