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 음력 3월 삭분향례 봉행

헌관 및 제집사가 대기하고 있다. 헌관과 알자가 사배하고 있다. 엄숙한 분위기 속에 분향이 진행되고 있다. 헌관 및 제집사가 양현재 학생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성균관(관장 손진우)은 4월1일(음력 3월1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음력 3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는 관내 기관 임직원, 전례위원 등 소수 유림들과 성균관대학교 양현재(養賢齋

오흥녕 2022. 4. 1.

 

 

헌관 및 제집사가 대기하고 있다.

 

 


 

 

 

 

헌관과 알자가 사배하고 있다.

 


 

 

 

엄숙한 분위기 속에 분향이 진행되고 있다.

 

 


 

 

헌관 및 제집사가 양현재 학생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성균관(관장 손진우)은 4월1일(음력 3월1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음력 3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는 관내 기관 임직원, 전례위원 등 소수 유림들과 성균관대학교 양현재(養賢齋) 장학생들이 참례했다.

 

헌관은 최영갑 교학처장, 집례는 박만길 전례위원장, 알자는 김옥란 석전 이수자, 찬인은 최광경 전례부위원장, 봉향은 이재명 전례위원, 봉로 및 사세는 김경선 석전 이수자가 맡았다.

 

따뜻한 봄 햇살 속에서 진행된 분향례에 참여한 양현재 장학생들은 “조금 어색하지만 엄숙한 과정으로 봉행되는 모습을 봤다. 앞으로 하나씩 알아가겠다”며 소감을 밝혔고, 헌관 및 제집사와 기념사진을 촬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