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 전례위원회 현판식 거행

현판 게시 후 손진우 성균관장과 박만길 전례위원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여러 인사들이 축하의 자리에 참석했다. 참석자들이 축하떡을 커팅하고 있다. 손진우 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박만길 전례위원장이 집무석에 앉아 있다. 성균관(관장 손진우)은 4월6일 오전 11시 유림회관 2층에서 전례위원회 현판식을 거행했다. 지난 3월22일의 박만길 전례위원장 임

오흥녕 2022. 4. 6.

 

 

현판 게시 후 손진우 성균관장과 박만길 전례위원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여러 인사들이 축하의 자리에 참석했다.

 


 

 

참석자들이 축하떡을 커팅하고 있다.

 


 

 

손진우 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박만길 전례위원장이 집무석에 앉아 있다.

 


 

 

성균관(관장 손진우)은 4월6일 오전 11시 유림회관 2층에서 전례위원회 현판식을 거행했다.

 

지난 3월22일의 박만길 전례위원장 임명에 이어 이전에는 재단법인 성균관과 같이 배치되었던 사무실을 성균관장실과 회의실 옆 공간으로 이전함으로써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출발하는 의지를 다졌다.

 

이날 행사에는 손진우 성균관장을 비롯해 이희만 원로위원, 서병철 원로위원, 조송래 총무처장, 김경선 석전교육원장, 여문필 석전보존회 사무국장, 공재춘 양천향교 의전수석장의, 손영호 전례위원 및 관내 임직원, 석전 이수자 등 30여 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손진우 성균관장은 인사말을 통해 “여러 가지 우여곡절 끝에 이렇게 현판식을 하게 되니 전례위원회뿐만 아니라 성균관도 새 기운으로 꿈틀대는 것같다. 앞으로 여건이 되는대로 전폭적인 지원을 할 계획이니 박만길 전례위원장을 중심으로 전례위원회가 제대로 된 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박만길 전례위원장은 “관장님의 말씀 속에 담긴 기대와 뜻을 받들어 성균관부터 엄격하게 각종 제례를 봉행하겠다. 관내외 여러분께서도 도와주시길 부탁드린다”며 소감을 밝혔다.

 

성균관 전례위원회는 성균관 및 유교권의 전례 연구 및 보존, 석전·분향·고유 등의 행사를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