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들이 환담하고 있다.
손진우 성균관장과 안도걸 기재부 제2차관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안도걸 기획재정부 제2차관 일행이 4월13일 오후 3시 손진우 성균관장을 예방했다.
“예절교육의 중심기관인 성균관을 뒤늦게 방문하게 되어 영광이다”라는 소감을 밝힌 안 차관 일행을 맞아 손진우 성균관장은 “바쁜 국정의 와중에 찾아주어 감사하다”며 성균관의 역사와 교육기관으로 특화된 위치인 성균관·향교·서원에 대한 관심과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안도걸 차관은 앞으로도 기회가 되면 좋은 말씀을 들으러 올 것을 약속했다.
이 자리에는 성균관에서 조송래 총무처장, 최영갑 교학처장, 박광영 총무부장이 배석했고, 기획재정부에서는 박진훈 사무관이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