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 2022년 양현재 학생 입재 알묘 봉행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손진우 성균관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신정근 양현재 재감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성균관(관장 손진우)은 4월18일 오후 1시 대성전에서 ‘성균관대 2022년 양현재 학생 입재 알묘’를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신정근 양현재 재감, 집례는 박만길 전례위원장, 대축은 손영호 전례위원, 알자 겸

오흥녕 2022. 4. 18.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손진우 성균관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신정근 양현재 재감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성균관(관장 손진우)은 4월18일 오후 1시 대성전에서 ‘성균관대 2022년 양현재 학생 입재 알묘’를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신정근 양현재 재감, 집례는 박만길 전례위원장, 대축은 손영호 전례위원, 알자 겸 봉로는 공재춘 전례위원, 봉향 겸 사세는 박광영 의례부장이 맡았다.

 

양현재 학생 3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진행된 알묘를 마친 후 손진우 성균관장은 “오늘은 여러분 얼굴과 마음처럼 날씨도 화창하다. 단순한 종교가 아니라 생활철학인 우리 유교의 훌륭한 정신을 학문하는 속에서도 몸에 익혀 다른 사람의 모범이 되길 바란다”며 격려했다.

 

양현재는 과거 동재와 서재에 기재하던 유생의 전통을 계승하고 유교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유학 관련 학부생 및 일반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장학생을 선발해 특별수업 및 임간수업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학기 초에 선발된 학생들은 성균관 대성전에서 입재 알묘를 봉행하고 있다.